요근래 식후1시간 혈당이 계속 튀어서 지난달 초에 아산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었습니다.
당화혈은 5.1 / 공복 90초반 / 식후2시간 105 나왔어요.
그런데 당화혈치고는 식후1시간이 잘 튀어요.
혈당 하나도 안 오르는 음식 먹어도 기본 140은 나오는거 같아요.
평소에 한끼에 잡곡밥 170g에 찐계란, 두부, 나물 등 먹거든요.
혈당이 오르는 음식을 먹으면 160-170 나오구요.
생리중이거나 감기약을 먹거나 컨디션 좀 안 좋은 날엔
190이 넘기도 합니다.
워낙 가족력이 있어서
그동안 식단이나 운동 관리는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당화혈에 비해 식후1시간 너무 높은것 같은데,
이럴땐 어떤 검사를 추가로 더 받아야 할까요?
당부하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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