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희망내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최영득이란 사람입니다(72/12/01) 마지막으로 병원을 찾았던 것이 1년반이 넘었었는데요
그때 1년치 약을 처방 받아서 해외(하와이)에서 복용을 했었습니다.
그사이 영주권이 신청되다보니 신분해결이 늦어져서 한국을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입장인데요 인슐린과 처방받았던 약은 이미 오래전에 모두 떨어져버린 상태입니다. 그래도 운동하고 하면서 큰 어려움없이 지네긴했지만.... 최근에 눈상태가 나빠져 여기 병원을 다니게 되었네요
스트레스등으로 인해 균현이 무너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병원의 처방이 좀 제게 익숙하지가 않아 어려움이 좀 있다보니 다시 희망내과를 두드리게 되었네요
혹시 해외에 있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 방법은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전화번호는 한국전화번호가 끊긴지 오래라
미국전화번호을 적었습니다.
저도 들어와서 답변을 챙겨볼게요
답변 좀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