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약속했던 3개월이 다가오는데 폭염이다 모다 해서 제대로 운동도 못하고 먹을것 다먹고 해서 당화혈색소 엄청 올라있을까봐 병원가기가
겁나내요. 약은 꼬박 꼬박 먹어도 식이와 운동을 제때 안하니 .......
원장님 말씀이 므어라 할지 참 한심합니다. 첨당뇨라는진단을 받았을떄는 걱정에 음식도 가리고 훈동도 하고 했는데 이젠 무기력하게 무너져 버리는 날보면서 한심함을 느낍니다 .
이번에는 모라 하실까 ? 약을 많이 올리실까? 원장님이 이모습에 실망하시겠지 . 온갖 생각이 다듭니다요. 스트레스내요 이것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