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3살 청년입니다.
체형은 내장지방 배가 유독 쪄있는 마른 비만이고
배달음식을 먹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스로 LDL이 130 140~
이였습니다. 3년전 운동으로 LDL을 100가까이 떨어 뜨렸는데
그 이후 여러 생활을 하다보니 다시 150정도로 올라왔습니다.
근데 최근 건강검진 차(약간의 목마름, 2~3시간 혹은 4~5시간 시 소변)의 증상으로 피검사를 진행했고
동내내과에서 25일 결과 당화혈색소가 6.4 하지만 공복 혈당은 72가
나왔다고 합니다.
최근 3개월간 극한 스트레스로 1개월정도 담배를 폈었고 식습관이 너무 안 좋았어서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일단 결과 듣자마자 식이요법 운동을 시작했구요..
LDL 수치를 떨어뜨렸던 30살 때 처럼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공복혈당은 괜찮은데 당화혈색소 6.4가 나와서
일단 노력해 보는 편이 좋을지 아니면 애매한 상황이기에
희망내과에 들려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받아야 한다면
어떤 검진이 이루어지고 가격 등을 가르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무서운 마음이 커서
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ㅠㅠ..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