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세요
네이버카페에서
좋은 말씀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어두운 밤 바다 길을 잃고 헤메이는 사람들에게
등대같은 분...
저는 의료봉사하러 갔다가
나도 한번 당검사해주세요
해서
우연히 그때가 식후 2시간정도후이였거든요
168이라서 너무나 놀랐어요
그때가
2010년 11월중순경이었고요
12월 병원에 가서
설탕물먹고 201, 공복 98, 당화색소 6,2
3월에 다시 예약해서
공복 101 당화색소 5,8으로 나왔어요
다시 6월에 예약을 하고 약은 안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제 신체상황은 11월에 62키로 166cm
4월인 지금상황은 56키로정도로
남이 보기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여질만큼
야위었어요
그래서 몸 나아지게하려고
밥을 좀 더 먹으면 식후 혈당이 170이넘드라구요
그러나
조심해서 먹으면 140이 넘지않치요
아침 공복은 100-110이나오고요
무리하게 주의를하는 것인지요
운동은 그리많이 하지는않아요
하루에 30-40분정도로합니다
주로 걷기로요
제가 드리고 싶은말씀은
약을 먹으면 어떨까해서요
몸이 많이 빠지니까...
무슨 중병에 걸린듯하니까
누굴만나기도 싫고 해서 거의 모임에 안나가거든요 제 나이에 모임은 매우 중요한 생활인데...
약을 먹으면 나뿐점과 좋은 점을 알고싶어요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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