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수다방
희망갤러리
FAQ
희망상담
희망일지
희망새소식

희망상담

Home>커뮤니티> 희망상담
 신청일 2017-11-24  신청자 상담자  
 상담의(과) 희망내과  

혈당으로 인한 스트레스

8월말쯤에 수험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소화도 안 되고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근처 내과에서 혈액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혈액검사 하기 30분~1시간 전에 죽을 사먹고 갔다고는 하지만 식후 혈당이 190정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결과지를 받으러 간 날 공복혈당을 간이 혈당계로 측정해보니 90초반이 나왔구요. 당화혈색소는 5.0이었고 다른 수치는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며칠 후 다른 내과에서 소변 검사를 받았는데, 이 날도 우연인지 죽을 먹고 1시간~1시간30분 이후 간이혈당계로 190정도가 나왔고, 소변에서 당이 1+로 나왔었습니다.


이후 운동, 식이를 좀 하면서 9월 말에 한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혈액검사 결과 공복혈당 105 당화혈색소 5.2에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낮다면서 영양섭취를 많이 할 것을 권하더군요.


그래서 9월말부터 적당히 영양섭취를 하면서 컨디션도 많이 좋아졌고 가끔씩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을 간이 혈당계로 측정해도 공복은 80~90중후반 사이 식후혈당은 거의 140미만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어쩌다가 측정한 공복혈당이 104인가 나온 것을 보고 갑자기 하루종일 신경이 쓰이면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그랬습니다.


계속 하루종일 신경이 쓰여서 스트레스를 받는 와중에 며칠 공복혈당을 측정해보니 107이 나온 날도 있고 109가 나온 날은 놀래서 다시 다른 손가락에 해보니 118까지 나왔습니다.


혈당이 높게 나온 날은 너무 예민해서인지 갑자기 감기걸린 느낌도 날 때가 많습니다.


비만체형도 아닌데... 지금 전 서서히 당뇨로 가고 있는 걸까요?

차라리 당부하검사를 받아서 결과를 담담히 받아드리는 게 나을는지...


혈당수치에 너무 민감하여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고 다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악순환을 끊어야할 텐데 쉽지가 않네요...



상담 답변 내용

 답변일 2017-11-28 오후 12:36:03  상담의(과) 희망내과  
 상담분야  

RE. 혈당으로 인한 스트레스

당뇨는 문제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몸 근육과 마음의 근육에 조화를 이루어 보세요.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