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을 가고 싶으나 지금 여러가지 사정상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식이와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타질환들로 3월부터 10월까지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3월부터 식이전까지 매일 설사를 심하게 했구요..
남자이구요 키는 176에 64kg정도이며
뱃살이 88cm 정도 허벅지가 50cm 정도입니다..
식이는 10월 11일 부터 관리 시작했습니다
자가 혈당기로 공복이 평균 114정도 (103 ~ 118사이) 기저혈당은 평균.. 105정도 입니다만 높을땐 125도 봤습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96정도까지 떨어지긴 하지만 식사간에
시간이 보통 6시간은 넘어야 90 이하로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취침전은 평균 115정도 입니다
새벽 4시 혈당은 115정도 입니다 6시쯤 되면 109정도 7시까지는 100이상에서 낮아집니다..
일반식 먹었을때 평균값으로 식후 1시간은 133, 2시간은 120 정도 입니다만.. 높은날은 1시간 175도 봤구요.. 2시간에 135도 봤습니다..
물론 검사를 해봐야겠지만..
당뇨일지.. 전당뇨일지.. 예상이 가능할까요..
또한..
어떤부분에서 문제가 되서.. 공복이 높고...
기저가 높게 유지되고..
취침전이 식후 6시간 이후여도 높게 유지 될까요..
번거롭게 질문이 길지만.. 조금만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