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옆구리에 신장이 있다고 알고있는데요. 선생님.
신장이 갈비뼈가 감싼 몸통.. 그 중에서도 척추에 가깝게 깊숙히
위치한걸로 알고잇씁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사람의 옆구리를 때렷씁니다.
엄청 쎄게, 싸울때처럼 때린게아니고, 장난식으로 주먹을 질렀는데
힘조절이 잘 안되서 아팠나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신장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병원에서 정상이라고 하는데 신장걱정을 많이 합니다.
제가 때린 옆구리는 갈비뼈가 아니라 갈비뼈와 골반뼈 사이에
뼈없이 물컹물컹한.. 복부에서 딱 옆쪽을 때렷는데요
혹시나 신장이나 이런곳에 부담이 갔을까 걱정이됩니다.
질문은.
갈비뼈쪽 옆구리가 아니라 갈비뼈와 골반뼈 사이의 배쪽부분 옆구리를
아픔이 좀 느껴질정도로 때렸는데, 혹시 이때문에 신장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나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