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좀 특이한데요..점심때는 고당질 특히 빵 과자를
엄청 먹습니다..먹고선 바로 운동하구요
(칼로리소모나 콜레스테롤 상관없이 혈당면으로
보면 낮춰주는건 맞는거 같아서요)
밤이 되면 거의 오후5시넘어가면 물만 마시다가
저녁은 완전 소식 합니다(삶은계란 토마토 오이)
이때가 8시경이고 그 이후로는 운동 유산소로
속보로 10키로 아님 자전거로 30키로 이런식으로
몇시간하다가 자거든요..
먹고싶다면 차라리 밝은 오전오후때 많이 먹자 타입입니다
고당질은 끊으려고하니 더 먹게되서 먹고 바로 운동하자..이런식
그런데요 이리되면 막상 당부하를 하게되면
포도당이 몸에 들어왔을때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전 고당질 먹고 30분지나지 않아서 바로 스쿼트나 런지를
꼭 합니다 이게 어찌보면 왜 이렇게까지 하나?
스트레스로 보일수도 있는데
전 반은 운동은 좋아해서..이왕 먹고싶음 먹고 운동하는데..
이게 괜찮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당뇨는 없는걸로 알지만
공복은 80-95사이 왔다갔다 했구요
당화혈색소가 5.6으로 좀 높았습니다
그런데 이때 쟀을때 2개월동안 운동도 거의 안하고
엄청 먹었을때였어요..
그래서 당부하만 받으려고 하는데요
받기 몇일전부터 운동이나 너무 소식하지 말라고 하던데
뭐가 맞는걸까요 먹던대로 갈까요?
그리고 당부하할때 일어서 있어도
안되고 꼭 앉아있어야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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