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주차 산전검사때 혈당검사를 하는지 모르고,
혈액검사1시간전에 칸쵸라는 초콜렛 과자를 먹고 혈액검사를 한후 결과가 121로 나와습니다.
산부인과에서 12주차에 공복으로 혈당검사를 하자고 하여 12주차에 혈당검사를 했습니다.
오전 9시에 사과와 고구마를 먹고 입덧으로 인해서 토했네요.
그리고 오후 5시 반까지 둥굴레차만 마시고 공복으로 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113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산부인과에서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과일을 줄이라고 24주에 임당검사 해보자고 하시네요.
가족중에 친정어머니께서 당뇨가 있으셔서 지금 너무 걱정이 되네요. 현재 입덧으로 속이 안좋으면 토하는 경우가 1주일에4~5일은 됩니다.
그리고 요즘 먹는게 빵,면, 과일, 과자 등 탄수화물만 들어갑니다.
매년 정기검진 받을때 공복혈당수치는 100이하로 정상이였습니다.
지금상황에서 검사받아봐야할것이 있는건가요?
1주일내내 너무걱정되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혈당 기기로 아침공복을 재면 91,84,81,73 이렇게 측정됩니다.
식후 1시간,2시간 수치를 재는걸로 알고 있는데 식사시간이 30분에서 1시간정도로 길어서 숟가락을 든 순간부터 시간을 재야하는건지, 밥을다 먹은 후로 재야하는건지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