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망내과 다니며 관리한지 3개월이고 약도 처방받아서
먹고 있는데요. 지난달에 당화혈 5.7 나오고
9월에 방문하기로 했는데 지지난주부터 휴가라서 외식을 좀 하긴
했지만 매일 운동은 하고 있고 꼬박 약도 먹는데 3일전부터 소화가 안되는듯하더니 두부랑 콩이랑 곤약국수만 먹엇는데도 150이
넘게 나오더라구요. 어제는 아침에 두부는 빼고 콩이랑 곤약국수
황태채와 마요네즈, 번데기만 먹고 저녁은 굶고 낮에 운동도
했습니다. 공복이 125가 나오더니 속이 편치는 않지만 좀 나아져
원래대로 밥 반공기 양상추 생선구이 오이만 먹었는데 230이
나왔어요. 밥 먹고 삼십분동안 실내 자전거 타고 좀 쉰다음에
잿습니다. 그리고 일이 잇어 20분 정도 걷고 식후 세시간이
지낫는데도 195입니다. 갑자기 이러니 당황스러워서요
오늘 주말이라 월요일에 가봐야할지 좀 더 관리를 해봐야할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먹고 있는약은
뉴로패시드오디정 600
살로탄정 50mg
둘록사정 30mg
트라젠타듀오정 2.5/500 이건 아침 저녁으로 먹습니다.
실로스탄씨알정 100mg
로수로드정 5mg
집이 멀어 자주 내원을 하지 못하여 글을 먼저 남깁니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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