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본원에 다니는 환자는 아닙니다만, 당건 등 카페에서 보고 죄송하지만 문의드립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1형이 아닌 유전성 2형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30대여서 20년이 다 되었네요.
지금까지 대학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만, 요즘 들어는 원래 보던 교수님을 볼 수 없어서 타 전문의 선생님한테 진료를 보고 잇습니다만,
원래 쓰던 약은 노보넘이고 해서 이번에 좀 바꿔보자 하셔서
(이번에 좀 많이 아프기도 하고 전혀 시간이 안나 운동등을 많이 못했거든요) a1c가 6.5->7로 올라가
너무오래된 약이기도 하고 오래쓰기도 해서(만 5년넘게 쓴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많이 오른 a1c가 6.5였는데 더 올라간 상태)
트라젠타_메폴민(메폴민은 꾸준히 먹고 잇습니다)로 변경 했으나 스스로 측정해도 혈당이 전혀 잡히지 않아서 ->아무리 공복이여도, 운동을 해도 뭐를 해도 140이하로 떨어지지 않앗어서 1달 좀 넘은 상태로 다시 재방문 하여 a1c가 7.8까지 올라갔고, 전에도 같은 dpp4제제인 자누비아에도 반응하지 않았다 얘기를 드리니
이번에는디아미크롱 +트라젠타 듀오정으로 변경 하엿습니다.
디아미크롱 제제가 설파 제제여서 바로 혈당이 떨어진다고 알고 있는데, 식 후 3시간이 지난 다음에도 160대 더라구요.
2달정도 후 다시 가기로 했는데 그전에 미리 변경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추세를 2달정도 지켜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희망내과로 옮기고 싶지만 집에서 너무 멀어 선생님께 진료를 못보고 이리 질문드리는 점 너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