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둘째 다 임당으로 식이운동만으로 관리해서 낳았어요
둘째 출산 1년 됐구요
작년 9월말 공복 73 당화 5.3 나왔는데 다시 관리 시작하면서 점심식후 한시간이 유독 높아요
식빵3장먹고 1시간 피크 200까지 나왔어요ㅠㅠ
식후 40분정도에 사이클 15분정도만 타면 한시간 두시간 다 140이하로 관리되는데 매끼 탄수는 2단위정도만 먹고 있어요
외식이나 일탈시 한번씩 200이 넘어가는건 혈관에 큰 무리가 없을까요? 내당능 아니고 이미 당뇨로 진행된 걸까요?
건강식이하고 운동하는게 건강엔 좋겠지만 매번 체크 할때마다 높을까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