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당화혈 색소가 13%정도 나왔다가, 현재 꾸준한 관리로
공복 85-95, 식후 (운동 포함) 90-105 사이를 유지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관리전 고혈당이 지속되다가, 철저한 관리로
정상수치의 혈당이 유지되었을때, 눈이 피곤하기도 하나요?
눈이 침침하고, 눈이 부시기도 해서 걱정이되요. 그래서 6월 8일에
안과에 가서 산동검사를 받았는데, 망막쪽에는 다행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관리가 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전 혈당이 고혈당이면
망막쪽이 문제가 생길수있는건가요? 아니면 오랜 고혈당에서 갑자기 정상혈당으로 되서 몸이 적응을 못해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