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로 신지로이드 반알씩 복용 중이었구요 3년 됐어요
둘쨰 임신중에 임신성 당뇨가 있어 식이조절로 현재 출산 한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출산후 혈당이 안정적이어서 정상이 된줄 알았는데 얼마전부터 조금씩 높아지네요
공복 90대 초반 식후 한시간이 170정도까지 올란간적이있구 두시간은 140이하인데
먹는양에 비해면 그리 안정적인 수치는 아닌듯 합니다
근데 며칠전 다니던 내과에서 갑상선 호르몬 검사했는데 약간 항진쪽이라면
약을 이틀에 한번 먹고 추후에 끊어보자고 하시더라구요
혈당이 조금 불안정하다고 하니 혈당은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는데 자꾸만
신경이 쓰이고 걱정되서 잠이 안 올지경입니다
약복용 내내 정상수치를 유지했었구요 혈당역시 임신중에 정상수치를 유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출산 직전 검사에서도 모두 이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항진쪽으로 갈수도 있는 건가요??
갑상선 기능이 항진 쪽이면 혈당이 높아질수도 있나요??
아님 반대로 혈당 떄문에 항진증이 올수도 있는 건가요??
그리고 저하였다가 다시 항진쪽으로도 바뀔수 있는것가요?
갑상선과 혈당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호르몬이 안정이 되면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올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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