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를 앓은 지 20년 넘으신 68세 여자분입니다.
몇 년 전부터 설사가 지속되고 그러다가 저혈당까지 오셔서
전라도에서 서울 희망내과에 방문하여
의사 상담받고 약 처방받고 내려가셨습니다.
그런데 약을 한 달 정도 복용하고 있으신데
설사가 또 지속되시고
결국 전라도 가까운 병원에 입원하셔서 수액 등을 맞으며 계십니다.
의사샘님께서 설사는 합병증이라 어쩔수 없다고 하셨다는데 그런가요?
약이 안 맞는 것은 아닐까요?
계속 설사를 하시니 먹는 것이 부실하여 결국 또 저혈당으로 갈 것 같아요.
설사 잡는 비법 없나요?
설사약 먹어도 소용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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