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당뇨로 출산하고 10주후에(12월 중순) 아주대병원 당부하검사해서 1시간 177 2시간 132로 정상은 나왔지만 1시간 수치가 높다고 완전 정상은 아니니 조심해서 생활하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질문1. 당부하검사시 가벼운 산책정도는 괜찮다하셔서 (채혈하시는 분이 설명해주심) 가벼운 산책정도로 돌아다니다가 와서 채혈하고 했는데요. 그렇게 걸어도 검사의 정확성은 정말 괜찮은 건가요? 안괜찮다면 당부하 검사를 다시 해봐야할까요?
출산후 검사를 경구당부하검사만 했었는데, 아무래도 불안해서 최근에 (출산 6개월/ 3월 22일) 당화혈색소 검사를 보건소에서 했는데 5.4가 나왔습니다. 콜레스테롤검사에서도 정상이었구요.
질문2. 여기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시펩검사 등등 제가 모르는 검사들도 있더라구요. 그 검사들을 해볼까 싶은데 하면서 당부하 검사를 다시 하는게 좋겠죠? 4개월만에 당부하검사를 또 하면 췌장에 무리가 가는건가 싶어서 나중에 하는게 나은가 모르겠어서요.
질문3. 출산뒤에 당뇨합병증검사를 해야하는거죠? 검사를 해야하는지 모르고있었어요. 1년 이내에 하면 되는건가요? 되도록 출산뒤 빠른 시일내에 하는게 좋은가요?
이렇게 온라인 상담도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