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올해 만40세 남자 입니다.
지난번 당부화검사 하고 혈액검사 결과는 아직 보지 못한 상태 입니다. (다음번 내원시 결과 보기로 하였음)
2월 17일 당뇨 판정 받고.. 당화열.12.3
3월 21일 희망내과 내원후 간의 당화열 체크시 : 8.2
3월 22일 부터 약 안먹고. 현재 까지 아래와 같이 혈당 관리 중입니다.
주말제외한 주중 점심은 백미 2/3공기 정도 먹고 있습니다.
운동은 식후 약 평균적으로 1시간씩 하는 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처음당뇨 판정 받을때 183cm, 92kg(당뇨때문에 6kg자동 빠진상태였음), 현재 몸무게는 85kg 입니다.
희망내과 선생님께서는 80kg 이하로 관리 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혈당이 좋아 지고 있는 것은 운동으로 인한 것인지. 몸무게 감량 때문인지 아니면.. 췌장이 다시 좋아진것 인지..
궁금 합니다.. 또한 저 같은 경우는 당뇨 판정 후 한달만에 약 먹지 않고 관리가 가능한 수준까지 된것은..
아직 췌장이 많이 손상되지 않아서 그런것인지.. 병원 갈때까지는 아직 보름이상 남아서 궁금한 점을 이렇게 두서 없이
남겨 봅니다.. 근치 가능 할까요.
현 상태는 내당능 수준까지 된것인지~~~ 요즘 맘고생을 너무 하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이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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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 |
아침식후
2시간 |
점심식전 |
점심식후
2시간 |
저녁식전 |
저녁식후
2시간 |
취침전 |
| 최대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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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122 |
128 |
156 |
95 |
116 |
102 |
| 평균값 |
90 |
102 |
110 |
125 |
95 |
103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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