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 8주차 산전검사 결과 소변에 당이 나와 50g당부하검사를 했고 그 결과 141 수치였습니다. 입덧이 사라질즈음 16주차에 100g당부하검사를 실시해보았고 그 결과 한시간 간격 수치가 모두 정상범위었습니다. 당화혈도 4.7입니다.
지난번 상담드린 내용이긴한데요...
100g당부하검사시..ㅇ슐린수치 8.07(식전) 74.95(식후), 씨펩수치 1.39(식전) 17.28(식후)로 식전 식후 변화가 각각 약 9배, 약 12배 정도로 변화수치가 높은거같은데..
임신해서 인슐린요구량이 많이 필요해서 온 변화인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임신초기 산전검사시 소변에 당이 나와 소변스틱을 구매했었는데요. 현재 혈당체크는 계속 하고 있는데 어쩌다 한번 2시간 120~130대가 나오지만 그외에 정상범위입니다. 소변은 어떤지 궁금해해봤는데 공복에는 색의 변화가 없는데.. 식사후에는 색 변화(+2와 +3사이쯤)가 있습니다.(식후 2시간 혈당 116)
이건 혈당 조절이 완벽히 안되서 그런건가요??
혈당수치에 문제가 없지만.. 식후 소변에 자주 당이 나와도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중이라 아기 걱정이 되서 더 신경이 쓰이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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