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2형 당뇨 8년차입니다 계속 대학병원에서만 약을 탔습니다 그전엔 관리를 잘 안하여 5년차 되던해부터는 갑자기 갑상선이 오면서 입원과 퇴원 이후로 인슐린을 약2년간 맞았구요
작년부터 관리를 시작하면서 갑상선은 거의 정상인 수치에 도달했으며 인슐린도 끊고 지금은 당뇨약과 안전하게 갑상선 2개월치 약만 더 먹자고 해서 처방받은 상태입니다 제가 인슐린 맞을때 맞는부위를 배꼽 주위에만 맞았습니다 지식이 없어서 배꼽 오른족에다가만 많이 맞았는데여 지금 인슐린을 안맞은지1년이 되가는데 배꼽 오른쪽안쪽부위에 어느새 덩어리 같은게 만져집니다 움직이기도 하고 왔다 갔다 꾸륵꾸륵 거리기도 하구요 대학병원 선생님은 초음파부터 검사 해보자고 하던데 역시나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희망내과로 옴길시 기존에 대학병원 소견서를 가지고 가야 하나요? 아니면 기존에 먹던 약만 가지고 가면 될까요? 가면 다시 검진을 받는다면 비용이 얼마정도 나올까요? 제가 기초생활수급자인데 보험 적용받을수 있을까요? 초음파비용만 희망내과에서 6만원 한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이 비용에 복부초음파보면서 간쪽도 같이 볼수는 있나요? 간쪽에도 약간 불편한정도로 떨림 현상같은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