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외국인인데요. 10대 후반에 당뇨1형이 발병하여,
그때부터 인슐린을 하루에 4번 맞고 있습니다. (노보펜..)
한국에 들어올 때 가지고 온 인슐린이 유통기한이 임박하여,
새로 처방을 받아야 하는데요.
가면 일반 다른 검사 없이 인슐린 처방이 가능한가요?
입국 당시 따로 처방전 같은 것은 들고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당뇨1형이라는 아마 국제당뇨협회에서 발급한 카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직장에서 건강보험을 신청해주신 상태입니다.
만약 검사가 필요하다면, 주의사항같은 것은 어떤 것이 있나요?
그리고 검사 당일에 처방이 바로 가능한가요?
평일에는 일 때문에 가는 것이 불가능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