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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일 2015-08-04  신청자 우울우울  
 상담의(과) 희망내과  

궁금한것좀 여쭙겠습니다

당뇨임을 자각하지 못한체 살고있다 자연임신이 되었고 임신전 당뇨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현재는 인슐린 맞고있습니다. 11주차되었고 인슐린은 4주째 접어듭니다. 공복수치는 아직도 100~110대이고 식후1시간은 160~170 식후2시간은 120~130 정도입니다. 지금 다니던 병원에서는 그냥 공복이랑 식후2시간만 보라시고 더이상 말씀이 없으십니다 레버30. 휴마.18 정도 초속형은식사에따라 조금씩 조절하는데.. 식후2시간이 안정수치에 들어도 한시간이 170까지 튈때가잇는데 이건 신경안써도 되는것인지요.. 희망내과가 당뇨전문으로 좋다하여 먼거리지만 한번내원할까 하는데.. 지금여기병원에선 별로 말씀도없으시고 식후2.공복만 잡고 인슐은 계속올리라니 답답할따름입니다.. 식후1시간은 그냥 무시해도 되는것인지요?? 앞으로 갈길이 멀다보니.. 별별 생각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초기라 안잡히는 수치때문에 아기한테 영향이 잇을까 못난엄마로써 두렵고 죄스럽기까지 하네요..


상담 답변 내용

 답변일 2015-08-05 오후 2:40:51  상담의(과) 희망내과  
 상담분야  

김선두원장 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단 공복과 식후 2시간을 먼저 정상적으로 관리후 1시간을 생각해야 순서가 더 좋을거 같습니다.

사실 공복 95. 식후 120 만 잡아도 휼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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