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상담드립니다.
지난 3월14일 산부인과에서 75g시약을 먹고 하는검사를 했는데
공복: 84 , 2시간후:194, 인슐린수치 34.40 가 나와서
내과 정밀검사를 다시해보래서
4월10일 내과에서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100g 시약을 먹고
공복:84, 30분후:166, 1시간후:201, 1시간30분후:166, 2시간후:134
가 나왔습니다.
내과 선생님은 이정도면 특별한 문제가 없어보인다고 무슨 조취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셧고.. 산부인과 선생님은 당수치가 않좋고 인슐린저항성이 있어서 다이아벡트 500 하루3번 두달치를 처방해주셨습니다. 두달 다 먹은후에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작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 많이 심각한가요? 겁이 납니다 ㅠ
저는 내당능장애인가요. 당뇨초기 단계일까요..
앞으로 아기도 가져야하는데 더더욱 걱정입니다.
임신전에도. 후에도. 저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지금이라도 채혈기를 사서 매일 체크해 봐야하나요.. 그것도 두렵구요..
저의 상태나.. 앞 으로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할지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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