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우울한 생각이 많이 들어요.
혈당관리는 공복70~90
식후2시간80~100정도 나오구요.
거의 밥을 안먹다싶이하다가 이대로면 스트레스로 죽겠다싶어서 주말에 먹고싶은거 먹어요
자살시도하다가 신랑한테 들키거나 실패해서 목매다가 구조되서 응급실실려간적도 있구요
정신과선생님이 인터넷금지령내려서 안하다가 최근에 다시 이렇게 손을 대네요;
그때부터 차라리 평소 거의 안먹다시피 살다가 주말에 먹고싶은거먹고 살자고 내분비내과 선생님과 정신과전문의선생님 두분 협진으로 그 처방대로 하고있어요..
1형이구요.
우울증약도 먹고있습니다.
자꾸 자살을 하려고해서 처방해주셨어요.
얼마전 당화는 5.3나왔어요.
거의 5.5~6.2이하가 나와요.
몸무게는 163에 50키로에서 48키로 왔다갔다해요
다행이도 아직까지는 합병증없구요.
유병기간2년이에요.
문제는 평소혈당을 낮게(식후2시간 80~100)유지하다가 주말에 일탈하면 토,일 140~180나오는데 이러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지는지요?
카페에서는 당화혈 5.7부터,혈당140이상부터 당장 합병증이 시작한다고하고 또 자신의 의사선생님을 믿지말라는 글이 있었어요
그글보니 무서워서 또 죽고싶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