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날 당뇨기본검사를 받고
당부하검사가 370까지나와서 란투스5단위 처방받았습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원장님과 전화통화로 피검사결과 상담을 받았는데
TSH수치가 0.01이 나와서 원장님께서 가까운 내과에서 초음파를 찍어보라고 하셔서
(상주거주) 내과에가서 초음파를 찍어보았더니 갑상선에 염증이 심한것 같다고 하시면서 이번주금요일날 피검사결과가 나오니
금요일날 다시 내원해달라고 하셨습니다.
1.좀더 정밀하게 검사받고싶은데..
희망병원에서도 갑상선을 좀더 정밀하게 검사받을수있는지요?
아님 좀더 정밀하게 검사받고싶음 큰 대학병원에 내원하는게 좋을지요?
(희망내과는 당뇨로 유명해서...갑상선환자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2.이곳 내과에서 ..란투스는 임산부에게 쓰지않는다고
수유부에게도 란투스쓰는게.. 좀 찝찝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선생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수유중입니다.)
3.갑상선 항진증이..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고 상담한 원장님의 글을 봤는데.. 저의 경우도 갑상선항진때문에 공복혈당이 상승하는것일수도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