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트라젠타 듀오 1정 아침 1회 투약중입니다
근래 공복은 100정도로 유지되고 있으며 식후 150이하, 과식이나 식이조절이 안되었을때는 약간더 증가되지만요 보통의 식단에서는 더 적게 나옵니다.
아침은 늘 호밀빵, 계란을 함께 먹었습니다. 당뇨 관리 시작이후 똑같습니다. 그런데 한달부터 아침식후가 180대로 높습니다. 예전에 130대 였습니다.
그래서 체크를 좀더 해보았더니 식후 1시간은 늘 200이 훨씬 넘습니다
이후 2시간이 되면 140~150대 나오고 식후 3시간 정도부터는 급격히 떨어집니다. 70이하도 있어 항상 점심 후 3시간에 토마토등의 간식을 먹습니다.
한달정도 장기여행을 다녀왔고 운동량이 많아서 인지 체크시간이 정확하지 않아서 인지 괜찮았습니다. 그 이후 겨울이라 운동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손발저림이 조금씩 있으며 운동을 못해서 그런가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전에는 오히려 공복이 110대 정도 였습니다. 1시간은 확인을 잘 하지 못하여서 확실한 비교를 할 수가 없네요.
보통 한시간에 저렇게 많이 차이가 나나요?
큰 혈당차이는 왜,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