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에 글을 남겼는데요.
7살 남아
당화혈 5.2
공복혈당 77
인슐린 < 2.00 (참고치 2.0~25.0)
씨펩 0.4 ng/ml (참고치 0.5~4.0)
으로 나왔어요
인슐린수치랑 씨펩둘다 공복이에요.
의사선생님이
아이가 당뇨가 일찍 올꺼라고
인슐린이 부족하다고하는데..
지금은 괜찮지만
인슐린수치랑 시펩수치보면
인슐린분비가 작아서 당뇨가 금방올꺼라고 하네요
당뇨 외가쪽에 2형당뇨 가족력있고
저도 임당이었다가 2형당뇨가 되었어요.
.
인슐린이랑 씨펩이 많이 낮은가요?
인슐린분비가 많이 작은가요?
1.정확히 인슐린 부족인지 알려면
공복씨펩,식후씨펩 같이 받아야 할까요?
2.아니면 지금 수치만으로도 인슐린 부족이 확실해서
소아당뇨가 될 가능성이 많이 높은가요?
3.가끔가다 발이 번개치는 것 같다고 아이가 말하는데
찌릿찌릿하는 증상 같아요.
지금 수치상으로도 벌써 당뇨가 시작된거 일까요?
4.지금 예방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PS.
아침 9시정도에 일어나서
지하철타고 1시간 정도 가서 10시넘어서 피검사했어요.
공복에 움직임이 많아서 공복혈당이 77나온거 같고
공복혈당이 낮으니까
인슐린이 적게 분비되도 되서
인슐린수치랑 씨펩 수치가 낮은거 아닐까요?
말이 안되는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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