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 신랑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했다가 공복혈당 144로 재검얘길하셨습니다.
또한 지방간으로 간수치가 높다고 하여 이또한 진료를 받으라더군요
하여 11월초 동네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다시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간수치는 조금 내려갔으나 한달정도 약을 먹자고 하셨고요
당은 당화혈색소가 7.1 혈당이 159? 정도라고 하신듯 합니다
당뇨가 맞는데 현재 운동과 체중관리를 하는중이라고 하니 그럼 우선 두어달 정도 시간을 줄테니 그동안 운동열심히하고 체중조절해서 두달이후에도 안잡힐때는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키 157에 몸무게 71입니다 ㅠㅠ
당건까페나 홈페이지 글을 보니 체중관리와 운동, 식이요법으로 열심히 노력하신분들보니 좋아지시거나 근치되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희망을 갖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ㅠㅠ
그런데 선생님이 써두신 글을 보다보니 초기에 약물치료를 하는것이 그냥두는것보다 낫다는 내용인것 같은데 저는 2~3개월정도 운동, 식이로 체중감량을 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가서 약처방을 받아야 좋은건가요?
궁금합니다... 지방이라 참고후 조만간 꼭 신랑과 내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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