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당뇨 20년차로 현재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화혈은 6.8 에서 7.1(최근 5회 정기 건강검진)사이입니다. 요즘 혈당은
아침 식전 90--110
식후 2시간 110--130
점심 식후 150--200 이후 저녁때까지 수치가 큰 변동이 없으며
저녁 식후 1시간 180--240 ,운동후 1시간 (식후 2시간) 120-170
이며 이후 아침까지는하향 유지됩니다.
현재 복용약은 글리멜 정 4mg, 다이아벡스 1000mg x 2,
트라젠타 정 5mg 입니다.
식사는 쌀과 밀가루 음식(고 탄수화물류)은 너무 혈당에 민감해서 거의 안먹고(식사때마다 2숟가락도 안됨) 육류,채소,콩(baked bean 캔) 등으로 식사를합니다. 현미밥도 별반 차이가 없구요. 정말 짜증이 납니다. 이리 먹어야한다는 것이 . 그나마도 단체 식당이다보니 어려움이 많습니다. 시간상 저녁 운동만 가능해 매일 1시간을 빨리 걷기(트레드 밀, 기울기 10)로 6.5km정도 하며 칼로리는 700 정도 소모됐다고 표시됩니다.매일 해줘야 그나마 위 상태 유지됩니다. 많이 힘듦니다.
더이상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으로 위 혈당를 개선한다는 게 어려울것 같고 힘이든다는 생각입니다. 약도 현재 복용량이 최대한의 용량이라 들었습니다. 해서 인슐린 치료를 생각하게 됐는데:
질문 1. 제가 얼마있슴 휴가를 나가는데(휴가 기간 12일)이기간동안
저한테 맞는 인슐린 치료법(종류, 사용량)을 찿을수 있을까요?
2. 찿을수 있다면 제가 앞으로도 3년정도 해외에서 근무해야
하는데 4개월치의 인슐린 처방을 받을수 있을까요? (휴가가 4개월마다 있슴)
3. 요번 휴가때 회사 정기 건강검진시 관상동맥 조영 CT촬영 항목이있어 다이아벡스를 촬영전후해서 5일정도 금해야한다는데 이기간동안 다른약 또는 인슐린으로 대체가 가능할까요?
지금까지는 합병증없이 지내왔는데 나이가 들수록 관리가 힘들고 어려워지네요.
아 그리고 저는 168 Cm/68 Kg , 남자 이며
고혈압 약으로 미카르디스 플러스 복용하며 관리는 잘(80--130)되고 있습니다. 그외 아스트릭스, 고지혈증 개선제 아토르바 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당건 카페에서 귀 병원을 알고 이리 문의드립니다. 휴가가면 내원해서 좀더 자세한 진찰 상담토록 하겠습니다. 친절한 답변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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