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뇨와 건강 카페에서 소문 듣고 상담글 남깁니다
만 34세 초산이었고
임당검사 154로 재검
당부하 95,192,158로 공복 식후 1시간 식후 두시간
다 쪼금씩 높아서 임당확진 받았었습니다.
참고로 임신 2주 전쯤 건강검진상에서 공복혈당은 88이었어요
임당 확진후 내분비내과에서 손끝채혈로 한 당화혈색소 검사는 5.8이었는데
거기 내과의사샘은 정상이라고 하셨는데
당건카페 회원들은 내당능정도의 수치라고 하시더라구요
임신 27주 당화혈색소 5.8이면 임신전 내당능 의심해야할까요?
내분비내과에서 칼로리나 식품별 단위를 알려주는 영양교육은 별도로 없었고
식사량 좀 줄이고 운동하라고 해서
인슐린없이 관리했고
공복은 2주내로 90초반대
식후두시간은 110~ 운동안하거나 짠거 먹으면 130대
정도로 나왔었어요
39주 2일에 2.88 아기 낳았고
낳고 나서 며칠간 공복이 80대
식후 두시간은 110대 나왔었어요
근데 조리원 와서 모유수유하고 잠 못이뤘더니
공복이 95,97,100,101까지 나오고
식후 두시간은 134,132 나오니까 슬슬 걱정 되더라구요
지금은 혈당지가 없어 체크 못한지 1주일 정도 되었고
내일 집에 가면 다시 체크해볼 생각입니다
ㅜㅜ
비당뇨인도 잠 설치거나 공복 시간 길어지면
아침공복이 100넘게 나오기도 하나요?
그리고 출산 후에 당부하검사 해야한다 들었는데
언제 가는게 제일 적당한지!
그 전까지는 그냥 당뇨식 생각 안하고 먹어도 되는지
아니면 임당때 처럼 관리하면서 가야하는지도 궁금해요
출산후 당부하 검사도 예약하고 가야하나요?
몇시간 걸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