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우자가 얼마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당뇨의심으로 2차 내방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배우자가 그 부분에 대하여 너무 신경을 안쓰고 있어 걱정스러운 마음에 문의 드립니다
키는 183cm 몸무게 90kg 주 3~4회 술 마심 흡연함
공복혈당이 270 (전날 술 마심)
그래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려면 병원에 가야하지만 배우자가 꺼려하여 인터넷을 찾아보니 높은 수치더군요
그래 우선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
시작한지는 1주일되었구요 술은 거의 안마시고 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공복혈당은 140 (일요일에 운동을 좀 많이 하였습니다)
화요일 공복혈당은 190 (월요일 저녁 상사와 식사를 하여 식이조절을 못하고 늦게 퇴근하여 30분 정도 밖에 운동을 못하였습니다.)
지금 신랑은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당분간 지켜보자고 하고
저는 병원에 하루라도 빨리 가야되지 않겠냐구 하는 입장입니다.
어떻게 해야되는게 맞는 건가요?
그리고 얼마전 스켈링을 받았는데 신랑이 임플란트를 해야합니다
이것 또한 임플란트시술에 대해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당뇨환자는 조심해야한다고 해서요 치료를 해도 괜찮은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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