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월 12일 부터 18일 까지 케톤산증으로 입원하고
당뇨인지 알았습니다
(사실 4년점쯤? 교통사고 당했을때
혈당이 높다는걸 알았는데
사고 때매 스트레스라 혼자 합리화 하고 지냈습니다..
그때 인슐린 맞고 그뒤론 걍 막살았죠...;;)
무튼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관리하려 하는데
지금까지 식이 운동 완전빡세진 않아도
노력하며 하고 잇습니다..
지금 인슐린은 란투스 아침에만 52단위 맞구요
...ㅜㅜㅜㅜㅜㅜ
무튼 공복이 항상 200대거나190대입니다....
그래서 희망내과가 빡세게?: 잘 관리해주신다고 해서
옮깅아고 하는데
검사 결과지 들고 가야 되나요??
아님 검사를 다시 다 받아야하나요;
합병증 검사 까지 끝냇거든요;
당부화가 13.몇나오고 케톤도 2+ 나오고...
병원을 제가 다음주 화요일이나 수요일 오전에 방문할수있을텐데ㅜㅜ
그전까지 이 고혈당을 조금이라도 낮출 방법은 없을까요...
이러다 이십대에 확 가버릴까봐
걱정되서 두서없이 질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