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경 공복혈당이 146이 나와서 당시 의사 선생님이 식사 조절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해서 11월달에 다시 검사 했더니 공복혈당110, 당화혈색소6.3가 나오서 주의(지속관리)하라고 하여 매년
3번 정도 검사 했는 데 공복혈당 112이하, 당화혈색소 6. 3을 넘지 않고
있었습니다. 가끔 힘이 없고 모든 것이 하기 싫은 때가 자주 있습니다.
어제도 너무 힘이 없어서 12시경 점심 식사후 14시 44분에 혈당 검사를 했더니 115가 나왔습니다
각종 자료를 보면 식후 2시간은 140이하가 정상이라고 하는 데,
몸에 힘이 없을 때 사탕이나 단음식을 조금 먹으면 괜찮아 집니다.
현재 약을 먹지 않고 있는 데 당뇨약을 먹어야 하는 지요
(현재 혈압약으로 매일 살로탄 50mg 1/2을 매일 아침 복용하고 있으며
혈압은 130/80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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