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이후 저혈당 증상으로 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먼저, 가족력은 없고요.
증상이 공복시에는 머리가 어지럽고, 눈에 초점이 흐려집니다.
또한 가끔 몸에서 식은 땀이 나고, 뭔가를 계산하거나 생각하기가 싫어지네요..
몸이 쉽게 피곤해지고,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비슷한 증상이 하루에 3번정도는 오는 듯하고요.. 인터넷을 보니 장기쪽이나 기타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병원을 가보라고 하네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병원을 가야할지 자기 관리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지금 4년이 넘어가네요 최근 심해져서 꼭 회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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