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이고요 진단받은지 4년되었습니다. 매일 아침에 란투스 인슐린 16단위 1회맞고 다이아벡스 1000mg짜리 하루 1알씩 먹고있습니다.2013년 9월에 당화혈색소가 6.2나오던게 12월에 9.0이 나오고 올해 3월에 재보니 10.0이 나왔습니다.
저의 생활패턴이 새벽5시에 일어나서 간단한 식사후 헬스장에 6시까지가서 7시 30분까지 운동후 9시까지 아르바이트하러갔다가 저녁 6시에 끝나서 저녁 7시까지 야간대학을 가고 집에오면 밤 11시~11시30분정도가 됩니다. 평일은 하루에 평균4시간씩자는데요. 공복때 지금 140 150이 나오는데 200이 넘게 나올때도 몇번있습니다. 간단한 식사후 오전운동하고 2시간뒤 재면 160~180정도 나옵니다. 근데 점심시간에 사먹게 되고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니 움직일 상황이 안되서 오후에 혈당이 높게나옵니다. 250~300이렇게 나오는데요.그리고 저녁에 야간대학에 가다보니 저녁을 사먹어야되는데 또 사먹게 되면 혈당이 높게나오고 그게 다음날 공복혈당까지 영향이 가서 높게 나오는거같습니다. 밤늦게 야식은 안먹고요. 그렇다고 저녁에 굶어봤지만 배고파서 견딜수없더라고요. 벌써 6개월째 관리가 안되고있습니다. 키는 175cm에 몸무게 67kg이고요. 처음진단받을때보다 인슐린으로 인해 5kg정도 쪘습니다. 그렇다고 인슐린이나 약용량을 더 늘리면 살이 계속찔거같고 이대로 가다간 안될거같아서 상담해봅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