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당뇨 판정 받은지 10년이 되어갑니다.
흡연도 하고 체중관리 식이요법 전혀 하지않고 심각성을 모르고 약에만 의존하다 몇년전부터 단백뇨가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이런 상황에도 지금부터라도 잘 관리하면 괜찮을 까요?
토요일에 방문해도 검진 받고 처방 까지 받고 올수 있는지요?
지방이고 바쁘다 보니 토요일도 시간 내기가 어려워서요
단백뇨가 있어도 잘 관리하시면 더 나빠지는것을 최대한 늦출수 있고 좋아 질수도 있습니다.
토요일 검진 받고 처방까지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