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네이버 카페를 통해 희망내과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우선 해외에 거주하고 있구요..
국내에 거주시 허내과를 정기적으로 다니다가..
잠깐 한국에 한달정도 방문시 동내의원다니면서 처방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처방받은건
자누비타100+아마릴2mg+메트포민서방전xr 이였구요..
각각 하루한알씩 아침식전에 먹었었습니다.
이렇게 먹고 당화혈색소 7.8나왔었는데..
의사샘이 계속 인슐린권하는 상태였지만
주사에 대한 거부감으로 미루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현재 해외에서 란투스를 처방받아
매일 아침에 란투스10 + 자누비타100+아마릴M 500/2 먹고 있어요.
아침점심저녁 공복 모두 60-100 이하로 항상 나옵니다.
식후가 200이상 잘나와요 운동을 해두요..
그래서 4회요법으로 해볼 계획입니다.
중요한거는 제가 4회요법으로 인슐린 처방받으면..
최대처방얼마만큼 가능한가요?
1년에 한번씩 한국은 꼭 방문하는데..
1년치 해당하는 처방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면 너무 좋겠지만
불가능 하다면 큰 대학병원에서 처방받아볼까 해서요..
좀전에 위에 해외주재원으로 가시는 어느분이 올리셨던 글에는
처방이 가능하시다고 답변이 되어 있는데요..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