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임당(1차:145, 2차:92/188/139/151)이여서 식이조절과 운동으로만 관리후 40주3일에 2.84kg 아이 출산했습니다.
그후 4년뒤(현재) 둘째 임신 18주4일차입니다.
*2009년 출산
2011년 건강검진 공복 100, 당화혈5.9(키162/몸무게63)
2013년 3월 건강검진 공복 108, 당화혈5.7(키162/몸무게68)
2013년 10월 임신확인
산과선생님은 첫째임담잊고 24주넘어서 당부하검사하자고 하셨는데
불안한 맘에(건강검진에서 내당능의심, 가족력은 전혀 없음) 틈틈이 관리중이긴합니다.
근데 첫애때도 내과다니면서 관리한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 지난 일주일 혈당관리표 *
날짜 공복 /아침(2시간) / 점심(2시간) / 저녁 (2시간)
1/20 91 / 131 / 127 / 101
1/21 93 / x / 126 / 131
1/22 95 / 113 / 134 / 143
1/23 85 / 117 / 133 / 122
1/24 88 / 101 / 101 / 105
1/25 84 / 105 / 155 / 118
1/26 83 / 106 / 131 / 108
제가봐도 정상은 아닌거 같은데 당부하검사전이긴하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관리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1시간, 2시간 모두 체크 다 해봐야되나요??
나이도 있어서 너무 겁도 나는데 자꾸 불안한 맘에 잠도 안오고, 우울한 생각이 들어서 눈물도 납니다.
제가 늘 궁금한건
정상인은 1시간, 2시간혈당차이가 별루 없는게 맞나요??
보통 글에 보면 1시간180안, 2시간140안으로만 들어가면 당뇨 아니라는데 저는 임신했으니 1시간140, 2시간120관리하는게 맞는거죠??
그리고 1시간 관리 힘들어서 가끔 150-160이 나온다면 아이한테 안 좋은건 맞을텐데 2시간만 120안에 들면 되는건지, 가끔 넘어도 괜찮은건지... 너무 무지한 질문들을 많이 올려서 죄송해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