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자는 저희 어머니인데요. 연세가 72세로 몸이 약하세요.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3달에 한번 방문하여 피검사후 2시간 기다려 진료보고 3달치 약을 처방받아 당뇨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일반의원의 경우 한달 단위로만 약처방을 해준다고 하던데요.
희망내과에서도 마찬가지인가요?
서울대병원 다니는 것처럼 3달 단위로 다닐 수는 없는지요?
몸상태가 안정되고 지역이 먼경우 3개월 처방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