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가인데요.보통체중보다 약간 마른편이구요.
제가 임당이여서 간이혈당계가 있는데...
어느날 아침 자에서 깨기전에 몰래 채혈해봤더니..
115정도 나오더라고요.
(며칠뒤 공복은 106?)
그날 아침식사하고 1시간은 130
2시간은 120
공복이 좀의심스러워서 인근 병원가서 피검사해봤더니
당화혈수치가 5.9
씨펩이(식후 3시간반) 2.0 나왔어요.
결과지들고 보라매병원 찾아가니..
선생님이 걱정하지않아도 된다고 하셔서 그냥 오긴했는데..
정말 괜찮은건지..
아님 다른 검사를 받아봐야하는건지...
(만약받아야한다면 어떤검사인지..)
너무 걱정되네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의견이 궁금합니다.
둘째가 있어서 병원까지 먼거리라...
꼭좀 답변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제가 임당이였던 것이외에는 양쪽모두 가족력은 없습니다.
애들은 성장호르몬 등으로 높을수있고 아직 불안정하다는 글도 읽은적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제맘은 놓이질않네요.
꼭좀 부탁드릴께요..
Ps. 의사선생님께서 답변주시는거 맞죠?? 꼬옥~~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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