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화혈색소가 7인 것으로 생각되고,
당부하 검사 (공복, 포도당 용액 섭취 후 30분, 60분, 90분, 120분 채혈로 혈당 및 인슐린 분비능 파악)는 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운동 후 공복, 식후는 정상으로 호전되었지만, 꾸준히 혈당 관리를 해서
당화 혈색소를 가능한 6% 미만으로 만들어야 둘째 임신에 무리가 없겠습니다.
일단은 식사, 운동으로 혈당 관리를 해보시고,
3개월 후에 당화혈색소 체크해 보시고, 당부하 검사 및 1형당뇨 항체 등 검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3개월 후 검사를 희망내과에 오셔서 해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