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관리 4개월 조금 넘어가는 30세 초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가지로 여쭈어보고 싶은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지난 1월에 갑자기 다음 증상으로 당뇨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10.3%의 당화혈수치와 간이 좋지 않아서 우루사와 다이아백스500.자누비아100을 하후 한번 처방받고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비만이라 식이와 운동도 해서 체중은 한달에 4~5 킬로씩 꾸준히 감량 중 입니다.
워낙 고혈당이라 약복용 후 3주만에 다시 검사했는데 8.3가 나왔고 이후 4월14일까지 우루사를 제외한 나머지 약을 동일하게 복용하다가 4/15일부터 다이아백스500만 아침에 먹으며 관리하다가 지난 주 3개월만의 당화혈 검사에서 5.1%가 나와서 그 이후 현재까지 다이아백스 서방정250 한알만 복용중입니다.
그전부터 빈혈수치가 낮아서 철분제도 복용 중이구요. 그런데... 약을 줄여서 인지 공복은 그 전처럼 78~92정도 나오는데 식후 혈당이 평균105~90 나오던 것이 식후에 90후반에서 117까지로 높아졌습니다. 약을 줄인 후 어느 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한지요. 갑자기 높아져서 걱정도 되고 약을 줄인게 안맞는건지...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한시간이 피크고 두시간까지 서서히 떨어졌었는데. 죄근에는 한시간이 피크이지만 1시간 30분에 두자리로 떨어진 뒤 2시간에 다시 올라갑니다. 혈당 조절을 한다고 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한시간 피크치는지금 약을 줄인뒤 120정도 나옵니다.그래서 100근처로 떨어졌다가 두시간에 100~117정도로 올라가네요.
식전과 피크치의.차이가 많지 않은 것이 좋다고는 들었는데...지금 공복과 피크는 20~30정도로 관리가 되다가 약 줄인 후 30~45정도입니다.
초보라서 무섭기도 두렵기도해서 너무 많은 이야기를 올렸습니다.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