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91(70~105)
1차 176(195)
2차 208(165)
3차 145(145)
알아보니, 재검 결과기준치가 병원마다 다소 차이가 잇더라구요.
3차가 140인 곳도 잇던데, 그 기준으로는 저는 당뇨인가 싶어서요.
혹시나 해서 6일동안 혈당체크기 사서 공복, 식후1시간과 2시간 체크햇더니,
공복은 정상범위이구요
식후 1시간은 몇번만 해봤는데, 한두번 넘네요(거의 정상)
.
문제는 식후 2시간은 거의 120 근처거나 넘깁니다.
<약 6일간 식후 2시간 검사내용 >
114, 152, 127,120, 119, 119, 144, 118 , 123, 125, 113, 123, 127,125
내과가서 정밀 검사 받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가 싶어,
산부인과 담당의와 상담햇는데, 간호사도 그렇고 저는 임신성 당뇨가 아니랩니다.
재검검사 결과도 그렇고,
자가체크 내용을 얘기해도, 당뇨는 아니지만 조심해야해서 식사조절 하랬다고.
부분전치태반이 있어서 운동은 살살하고, 몸이 안딸아주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쉬래요 ㅡㅡ;;;;
스트레스가 혈당 올리기도 한다구요.
네..현재 개인적인 일도 그렇고 엄청난 스트레스에 허덕이는 중이긴 해요 ㅠㅠ
담당의가 기준이 120이지만, 어느정도만 맞추면 된다고, ㅡㅡ;;;;;;;;;;;;;;;;;;
또 둘째도 제왕절게를 할예정인지라, 아이가 큰것도 큰 문제가 되지 않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네요 .
출산 후 당뇨로 빠지는건 아닌가..
아이가 크다는 것은 임신성 당뇨로 인한 악영향을 받아서 그런거나 마찬가지 일텐데,
저는 임신성당뇨가 아니고, 어느정도만 해도 된다고 쉽게 말하는 담당선생님.
식사관리 하면 충분하고, 운동 살살하고,
출산 후 시간 넉넉히 잡고 당검사 받으면 된데요.
너무 빨리가면 회복 늦을경우, 당뇨 판정 받으면 보험 쭈~~~욱 못든다고
ㅡㅡ;;;;;;;;;;;;;;;;;;;;;;;;;;;;;;;;;;
또, 제 정도면 내과가도 식사관리 및 운동 하라는 말 밖에 안한다고 갈필요 없데요.
현재, 29주로,
현미밥에 채소위주 식단으로 먹고, 첫애와 부분전치태반으로 운동을 많이는 못하고 잇어요. 점차 늘려가려고 노력하고 잇구요.
내과에 가지 않고 이대로 더 노력하면 될가요?
아니면 내과 가서 정밀 검사 받고, 체계적으로 관리 들어가야할가요
30주 넘어가면 관리가 더 힘들다는게 고민입니다.
특별한 치료(인슐린) 등이 필요없는 경우인데, 임신성당뇨 판정만 받고 불이익을 받는게 더 안좋은건지 모든게 고민이네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저와아이의 건강이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