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중앙대에서
당화혈 7.4 로 당뇨로 진단을 받고
하루 2번 펜으로 맞는 휴물린으로 치료받다가
인슐린 펌푸로 치료하면 완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2010년 11월 29일 부터 현재까지 건대 C 교수로 부터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펌푸로 치료 받으면
점점 상태가 좋아져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점점 나빠지고 있어서
희망내과에서 치료를 받고자 합니다.
2010년 공복씨펩 2.93 식후2시간 9.85
2011년 공복씨펩 2.33 식후2시간 9.84
2012년 공복시펩 0.585 식후2시간 6.56 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중성지방 콜레스톨 수치가 모두
처음보다 높게 나오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특히 공백 씨펩이 낮아서인지
식후 보다 공복 혈당이 높아
기초가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식사와 기초의 인슐린 비율이 비슷비슷해야 된다고
공복혈당이 높아도 되니 인슐린 비율을 높게하지 말라고
적절한 치료지도를 못받아
희망내과를 방문할까 합니다.
아침6 점심8 저녁8 기초20/15 15/20
아침111/98 점심136/146 저녁149/108
식물성 식사를 하면 어느정도 혈당을 맞출수가 있는데
고기를 한두점 정도 먹는데도
공복혈당이 식사보다 높아져서 걱정입니다.
운동은 아침 저녁은 출퇴근시간이 1시간정도 소요되어
버스 지하철 그걸로 충당을 하고
점심 운동은 식사후 30분정도 걷고 있습니다.
유산소운동 근력운동을 못하고 있는데
좋은 치료지도를 해 주시면
희망내과에서 다시 시작하면 좋아질수 있을까요?
방문한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