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수다방
희망갤러리
FAQ
희망상담
희망일지
희망새소식

희망상담

Home>커뮤니티> 희망상담
 신청일 2013-04-18  신청자 박수현  
 상담의(과) 희망내과  

불안한 맘으로 문의드립니다.

당뇨진단 받은진 10년정도 된것같습니다.

그런데 큰병원에서 검진을받아보거나 따로 교육받은적은 없어서 아직도 당뇨에 대해선 솔찍히 잘 모르겠습니다.

동네 의원에서 혈액검사로 당뇨판정받구 쭉 약만먹었습니다.

20대땐약으로 조절이 잘되었는데 지금은 혈당이 잡히질 않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어서 그런지 요즘 자꾸 어지럽구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식은땀이 자주납니다. 그래서 당을재보면 식사후3시간뒤인데260이더라구요.ㅜㅜ

먹는약으론 인제한계가 온건지 최근 우울증과 스트레스 때문인지

더 힘이 듭니다.

좀 멀긴하지만 병원내원해서 전체적인 당뇨검사도 받고 처방을 다시 받아야 할까요?



상담 답변 내용

 답변일 2013-04-18 오후 2:06:46  상담의(과) 희망내과  
 상담분야  

희망내과 신미선 원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당뇨진단 받은지 10년이나 되었는데, 당뇨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당뇨병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이고, 생활습관 교정, 식사관리, 운동이 치료의 근간이 되므로, 스스로 본인의 상태를 잘 알고, 관리하셔야 합니다.

 

병원 내원하셔서 전체적인 당뇨 검사도 받고, 췌장의 인슐린 분비능도 확인하고, 약도 조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당뇨 관리에 대해서 상담도 받고 교육도 받으셔야 할 것 같고요.

 

오실 때는 이전에 복용하던 약과, 최근 검사했던 결과를 가져오시면 향후 치료 방향을 세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