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갑자기 당뇨진단을 받았습니다. - 공복 325. 당화혈 9.8
키 180, 몸무게 110kg 비만.
이번주부터 의사의처방에 의하여 메타포민을 하루 2000mg(500mg 4번)을 처방받았으며, 매일매일 소식, 야채식, 그리고 총 2시간정도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약을 투약한지 약 1주일여가 되었는데..
아침의 공복은 여전히 250여정도가 됩니다.
저녁에 운동하고 2시간후 재면은 120-180사이가 나옵니다.
질문
1. 아침의 공복이 전혀 잡히지가 않는데..현재 약의 문제인지요? 아니면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요? 현재의 약이 맞지 않는다면 신속하게 다른약 혹은 인슐린으로 바꾸려고 해서 그럽니다. 도대체 몇일이나 먹어야 약의 효과가 나오는지요?
2. 운전하다가 집에오면, 갑자기 식은땀나고, 졸리고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토마토나 혹은 쵸코렛 하나정도 먹으면 증상이 없어집니다. - 저혈당인가요?
3. 안과검진은 다 정상으로 나왔는데, 아침에 출근하여 일을 하다보면, 모니터 시력이 왔다 갔다합니다. - 혈당때문에 그런것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