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살구요 저희신랑 당뇨 판정 받은지9년째입니다
전혀 관리 안하구요 제작년부터 인술린주사 맞았습니다
4회펌프구요 2형 입니다 직장생활도 하고 하니 술도 자주먹어요
담배도 피구요 기름진거 무지 좋아하고
밥먹는양도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운동도 거의안해요
그러니 얼마전 병원에가니 가기전 밀크커피 한잔 마시고 갔더니
혈당504나왔네요 아침에 인슐린투여 안하고 간상태였습니다
현제 노보래비트 랑 란투스 쓰고 있습니다 집에와서 공복에 290대
밥먹고 식후2시간뒤에 330~70사이입니다
정말 입원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ㅜ.ㅜ
어느정도 빨리 형당을 잡고 싶은데 본인 의지가 약합니다
그전에 인슐린 투여할때도 란투스는 거의빼먹고 투여했습니다
귀찬아서 그리고 밖에서 술자리가 잦다보니 안하더라구요
인슐린 펌프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이런사람에겐 오히려 인슐린 펌프 를착용시키는게 좋을지
인슐린 펌프로 높은 혈당은 어느정도 잡고 그담에 주사요법으로
치료하는게 좋을지.....정말 답답하네요
제작년 종합검사는했는데 다행이 그땐 합병증이 없었네요
지금은 마아 생겼었을수도 있겠죠...아마본인이 못느낄 뿐입니다
지금신랑 해외에 자주나가야되는데
빠른시간에 상담하고 교욱이되나요???
지방이라서 올라가기도 쉽지 않네요
어떤방법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늦은시간 올라가도 한몇일정도 잡고 혈당조절하고 교육받고 상담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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