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여성이에요,
가족들중에 당뇨환자가 많아서 저도 당뇨에대한 걱정이있는데요
어머니 아버지도 당뇨시가고 동생은 소아당뇨이구 언니는 지금 임신성 당뇨거든요
저도 나이는 아직 어리지만 당뇨에 유전적인게 있을것같아서 집에있는 당뇨 체크기계로 가끔식 재보거든요
공복혈당은 평균 85~89사이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서 일반 백반으로 밥을먹고 당을재보면 두시간째에는 117 이정도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제가궁금한것은 식후 한시간째에 재어보면 180가까이나와요,,
정상인이면 식후 한시간쯤엔 160이하여야한다고나왔는데 최고혈당이 160을 넘으면 안됀다는소리잖아요,,
근데 저는 조금만 당분이 많은음식이나 많이먹었다싶으면 식후 한시간은 혈당이 아주 높거든요? 그래서 깜짝 놀랐다가 다시 2시간째에 재보면 정상수치이곤 합니다.
저는 당뇨환자는아니라 매일 재보지는않지만 혹시나 저도 당뇨환자가 될수있는
내당능? 그런상태가아닌지 가끔은 걱정이되서 음식을 마음껏 못먹겠습니다.
피자나 이런음식을 먹었을때가 저렇게높은게아니구 집에서 채식위주로 밥을 먹었는데도 한시간혈당이 180정도면 내당능일 가능성이있나요?
두시간째가 정상이더라두요,,,
밥도 한공기 꽉채워 먹지도않았는데말이죠,,,,
이런경우에도 당부하검사를 받아보면 좋나요??
당부하검사를할때 당분 75g정도의 단물 약을먹고 시간차로 당이 오르는걸 본다고하던데 75g의 단 물약과 집에서 먹는 일반 백반 음식은 차이가 있나요?
집에서 제가 재보는것과 병원에서 당부하검사를 하는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나요??
쌀밥한공기정도면 당분이 몇 g정도 되는지도 여쭤봐도될까여??
암튼 식후 한시간정도는 항상 당이 높은거같아요,,두시간째는 정상이되더라두요,,
신경써서 밥을 반공기만먹고 반찬도 야채만먹고 이러고나서 한시간째 재면 130대 정도 나오는거같아요,,
항상 이렇게 신경쓰면서 먹을꺼 가려먹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ㅠ
저같은사람은 나중에 임신이라도하면 임신당뇨에 무조건 걸리게되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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