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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일 2012-09-24  신청자 백인순  
 상담의(과) 희망내과  

검사문의

저희 어머니가 당뇨약을 드시고 계시고,

제가 임신성 당뇨를 3번의 출산 동안 겪었습니다.

인슐린 치료를 했었습니다.

 

현재 출산 후 1년 지났는데...

공복 147정도 입니다.

 

직장을 다녀 서울 가기가 쉽지 않네요.

 

하루안에 검사결과를 알 수 있나요?  처방까지....

 

그리고 10월 2일도 혹시 검사 가능한가요?



상담 답변 내용

 답변일 2012-09-24 오후 7:23:52  상담의(과) 희망내과  
 상담분야  

김선두원장 입니다.

합병증 검사 등은 당일날 모두 확인이 가능하지만 혈액과 소변 검사는 다음날 확인이 가능 합니다.(자가면역 GAD 항체 검사는 1주일 걸릴수 있습니다.)

10월 2일은 휴진 입니다.(죄송 합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은 일반적으로 첫날 방문때 검사후 약 처방을 15일 정도 받아서 15일간 경과를 관찰 합니다.(약 효과,부작용,체질에 맞는지 등등)

2번째 방문때 췌장 기능 등 나머지 검사 결과를 보면서 15일간의 혈당 상태,체중,컨디션 등을 고려하여 30일분 약 처방을 합니다.

3번째 방문때 1달간의 상황 변화를 체크후 약물,식사량,운동량 등을 조절하고 2달분 처방을 합니다.

총 3개월후 다시 당화 혈색소 검사후 보통 3개월에 한번씩 병원 방문하여 방문때마다 당화 혈색소 검사 하고(즉시 확인 가능) 3개월분의 약 처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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