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 운동에 대한 답변 잘들엇읍니다.
좀 이해가 어려워서요. 다시 확인 질문 드릴까해요.
전 저녁식후 30분에 걷기 운동을 하는데요. 심하게 그리고 멀리
다리에 모래주머니달고 걷기할때는 2시간 당이 115정도되요.
이렇게 말고 그냥 편하게 운동하거나 집에서 그냥 사이클 가볍게 타면은
100정도 나옵니다.
1. 운동을 좀 심하게 하더라도 결국엔 제몸에 인슐린 민감도(?)라는게 좋아져서
당조절이 잘된다는 말씀이죠?
2. 그럼 위에처럼 제가 저녁식후 편하게 운동하였을때 100정도 나오는건 이유가
뭘까요. 혈장안에 글리코겐을 먼저 소비해서 당수치가 낮아지는건가요?
아래건 요즘 증상에 대해서인데요.
3. 제가 3개월에 20키로빼서 지금은 176에 83입니다. 가끔 앉았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띵하고 어지럽습니다. 몸이 약간 휘청대고.. 간은 정상이고 콜레스테롤도 정상이고 피검사시 다른 사항은 없었는데요. 그리고 평상시에 많이 피곤합니다.
눈도 피곤하고.. 갑상선 문제일까요? 좀더 검사를 해야한다면 받을까합니다.
감사합니다. |